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환경
고창중 태권도부,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겸 전국체전 도대표 2차 선발전 '종합우승'
   

고창중학교 태권도부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가평 한석봉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창중 택권도부는 남자중등부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여자중등부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1개를 획득하며, 여유롭게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조윤서(3년) 선수와 오규택 지도자가 각각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지도자상을 거머쥐며 태권도 명문팀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0년 태권도부를 창단한 고창중학교는 다수의 대회에 출전해 전국메달과 경기도 상위의 성적을 거두며 태권도 명문학교로 이름을 올려 왔다.

태권도부 오규택 지도자는 “노력하면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서명규 교장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