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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세계시민학교-세계시민의 교양’ 운영
   

김포시립도서관이 '세계시민학교 – 세계시민의 교양'을 주제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6월 7, 14일 양일 각 저녁 7시 30분부터 총 2회 운영 예정인 본 프로그램은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등의 저자인 홍세화 작가가 <나는 생각하면서 살고 있나?>, <차이와 톨레랑스 사상>를 주제로 김포시민과 소통을 위한 강연에 나선다.

세계시민성의 확립이 어느 때보다 요청되고 있는바 그것은 무엇보다 인문학적 성찰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얘기하는 홍세화 작가는 해당 주제를 바탕으로 김포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김포시립도서관 관계자가 전했다.

도서관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세계시민학교 프로그램을 추후 더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달 16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종합자료실 방문 및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janggi/index.do)를 참고, 또는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5186-4684)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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