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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성 명 서 - 대진익 및 비대위 조합 수뇌부에 공식적으로 통보한다!

대·내외적인 여건과 요인으로 촉발된 엄청난 시공비 상승 및 기약 없는 사업중단으로 인한 금융비 폭증으로 우리 조합원의 추가분담금은 그 규모를 추정조차 불가능하게 된 작금의 사태에 직면하여, 최악의 현 사태를 초래한 대진익 및 비대위 수뇌부에 신속한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조합원 일동은 비통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1. 향후 어떠한 경우라도 대진익 및 비대위의 사업 탈취라는 숨겨진 목적을 위해 조합원을 현혹하고 선동하는 온갖 술책의 중단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이미 검찰에서 각하된 사건을 여전히 “1900억 횡령·배임”이라는 자극적 용어로 전 조합원을 선동하고 또다시 형사고소하여 사업을 장기 지연시키며 우리 선량한 조 합원을 파탄으로 몰고있는 비대위의 추악한 행태는 과연 누구를 위한 일인가?

이미 도시개발조합이 1,900억원을 수령하였음을 수차례 확인하였으며 토지 잔금 납부시 1,900억원을 제외한 잔여 대금만을 납부하면 된다는 사실도 확인하였으나 공공시설, 기부채납, 제세금, 금융비용 등 토지 감보율은 아예 무시하고 계속 터무 니 없는 주장만을 되풀이하는 그들과는 함께 할 수 없다.

이러한 일은 오직 대진익 만을 위한 일이며 조합원도 아닌 그는 과연 누구인가? 조합원이라고 위장하며 온갖 허위 사실과 방해만을 일삼는 그를 비대위는 신처럼 떠받들며 숭배하고 있으니 우리 신속한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조합원 들은 비대위 와 분리하여 사업 진행할 수 밖에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2. 또한 조합원 들에게 분담금에서 공제하여 준다고 하며 수령한 불법 납부금은 대 부분 탕진되었으며 추가 분담금 없이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주장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인 허구와 거짓 주장일 뿐이다.

이제 우리는 대진익 및 비대위 그리고 그들을 맹신하는 대물 조합원들과는 결코 함께 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천명한다.

3. 이제부터 비대위와 대진익은 “2500여 조합원”이라는 용어를 절대로 사용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과거 “2500여 조합원”의 통합사우스카이타운지역주택조 합은 이미 대진익 어용조합으로 전락해 버렸고, 이에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갈망하 는 순수한 조합원들은 그들과 분리하여 신속하게 사업을 정상화 할 것을 결의하였 다. 이러한 결의에 동조하는 조합원이 이미 1,000명을 넘었고 벌써 680명의 조합 원이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다며 탈퇴 및 조합 해제 신청을 접수하였다.

비대위를 지지하는 조합원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2,500명이 아닌 그들의 숫자와 그 에 해당하는 납부금만을 주장함이 옳은 일인데 마치 2,500명, 1,900억원 전체가 비 대위인 것처럼 불법 사용 및 선동하는 일을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향 후 우리를 포함한 숫자와 금액을 사용하게 되면 명예훼손 등의 사유로 형사 고발할 것이며 이를 엄중히 경고한다.

4. 임시총회 전자투표에서 대리인 불법 투표를 자행하여 조합을 장악하고, 이에 법원 의 자료 공개 명령에 아무 자료도 없다고 하고 불법 대리투표가 20여건 밖에 안 되니 동의 정족수와는 무관하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며 버티고 있는 그들의 불법 행위를 민형사상 엄중히 고발하며 즉시 이와 관련한 선거 자료를 공개하라.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조합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사업정상화를 갈구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염원을 모아 조합분리를 결정하였고, 노심초사 신속한 사업을 갈망하는 조합원들은 허위 사실 유포와 고소고발 등 추악한 사업 방해 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바이다.

                                                                             2022. 05. 09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모임

                                                                사우지주택추진위원회

                                                               통합사우탈퇴조합원 모임

                                                          사우롯데캐슬 추진위 신청자 모임

                                                       필지분할 및 개별사업 찬성 지지자 모임

 

이상 조합원 1,000여명의 성명 발표자 대표 김 진 국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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