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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시장 경선 후보 4인 확정정왕룡, 정하영, 조승현, 피광성 ... 신명순의장 이름 올리지 못해

더부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로 정왕룡, 정하영, 조승현, 피광성 4인<사진 왼쪽에서 오른쪽>이 확정됐다.

여성 가점 등으로 경선 주자에 포함될 것으로 예측됐던 신명순 의장은 경선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20일 이 같은 내용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기초단체장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들 4명은 2018년 민선 7기 김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경선을 벌인바 있어 4년 만에 김포시장 자리를 놓고 재격돌하게 됐다.

도당은 또, 김철환, 이기형 예비 후보를 각각 김포시 제3선거구와 제4선거구에 단수공천으로 확정했다.

민주당은 오는 28일쯤 최종 후보자를 선정해 지방선거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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