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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2022 김포버스커 워크숍 ...버스커들과 소통의 자리문화로 김포를 말하다, 관내 버스커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자리
   

(재)김포문화재단이 지난 10일 '문화로 김포를 말하다'의 첫 번째 발걸음으로 2022년 김포버스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1년 김포버스킹에 참여한 관내 버스커를 비롯한 아티스트 40여 명이 참석해 2022년도 김포버스킹 사업설명회와 버스킹 공연, 김포버스커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시간 등으로 꾸며졌다.

오프닝 공연으로 작년도 육성형 버스커로 선발된 신선화 씨가 처음 데뷔무대에 올라 김포버스커로서 첫 걸음을 떼며 동료 아티스트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22년도 김포버스킹 사업설명회와 아티스트들 간의 네트워킹 자리가 이어졌으며 김포버스킹의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참석자들의 열띤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버스커들 간 교류 기회 제공과 함께 지역문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예술을 통한 나눔,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냈다.

김포문화재단은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 2022년도 김포버스커를 모집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발된 버스커들은 김포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거리예술 거점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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