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일산대교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
"완전한 일산대교 무료화로 희망의 미래를"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70~173
일산대교의 반환점을 돌아 김포로 향하는 천문구 회장과 배흥권 시민이 한강 중간지점에서 만나 아침 인사를 나누고 있다

2월 11일 이른 아침, 하늘에는 빨간색종이를 오려서 달아 놓은 듯 완전한 일출이 독특한 해돋이가 돋보이는 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시민릴레이와 무료화 염원 일산대교 왕복걷기에 천문구 회장, 유인봉 대표이사, 배흥권 시민, 김미숙 편집국장 4인이 함께 했다. 일산대교는  김포, 고양, 파주 시민만 다니는 길이 아닌 대한민국 어떤 국민도 어떤 자동차도 다닐 수 있는 세상으로 열린 길이다.  오직 통행의 평화와 모든 이들이 공평하게 다닐 수 있는 걸림없고 막힘없는 길이어야 한다. 

겨울이 지나고 한강변에는 잔설이 남아있지만 봄 기운에 한강의 오리들이 힘차고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이 평화로운 아침이다. 일산대교 인도를 통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피켓을 든 릴레이 시위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

겨울은 아무리 추워도 봄날이 당도하면 이내 자리를 내어 준다. 옛것은 가고 새것이 돋아나는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며 완전한 일산대교 무료화로 희망의 미래를 후세들에게 믈려줄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보라빛하얀맨 2022-02-12 11:44:26

    김포시민들은 접접지역으로 인한 희생을 국가로부터 강요당해왔다. 한강의 30여개가 넘는 다리중 일산대교만 유료화라니...국가는 응답하라. 더 이상 김포시민에게 희생을 강요하지마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