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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한파에도 불구하고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평화릴레이"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51
입춘날 일출을 바라보며, 신유균 시민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를 건너 일산방향 평화누리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월 4일 입춘 한파에도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평화의 릴레이와 일산대교 왕복 이어걷기가 지속되고 있다. 

2월 4일은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이지만 일산대교에는 아직 입춘 한파의 찬 바람이 매섭다. 입춘 추위에 장독이 깨진다는 말이 있듯이 봄을 향해 가는 길목은 한파와 함께 이어지고, 꽁꽁 얼었던 한강물은 봄을 재촉하는 바람에 서서히 녹아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들의 염원은 입춘 한파에도 불구하고 무료화를 간절히 기원하며 봄을 향해 걸어 가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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