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김포본동, 주민참여 행정제도 '1일 명예동장제'
   

김포본동이 관내 최초로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1일 명예동장제'를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첫 명예동장에 참여한 박종남(걸포6통), 박병철(감정2통) 통장은 “하루동안 명예동장으로서 행정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동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명예동장 체험을 계기로 통장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김포본동의 '1일 명예 동장제' 는 주 1회 매주 목요일 2명의 통장이 명예동장으로 임명돼, 방문민원 응대, 주민의견 수렴 및 관내 도로, 청소, 재해취약지 등 지역현안에 대한 현장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윤은주 본동장은 "명예동장이 현장에서 처험한 내용들은 건의를 통해 행정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게 된다"며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행정제도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