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일산대교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
"2022 새해 첫날, 조건없는 무료화를 기원합니다"현장시민발언대 -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09~110
최다예 회장(대한예총 김포지부)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 피켓을 들고 서명하고 있다

2022년 1월 1일 7시 20분 새해 첫날 아침,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시민 릴레이에 최다예 회장(대한예총 김포지부), 이난희 회원(김포시육상연맹)이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간절히 염원했다.

 

최다예 회장(대한예총 김포지부)

저는 사단법인 대한예총 김포지부 회장을 맡고 있는데요. 일산 탄현에 본부가 있어요. 그래서 자주 이용하는 편이고요. 고양시와 파주 김포 정말 가까운 이웃이잖아요. 이웃사촌끼리 놀러 다니는데 돈을 내고 다녀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국민의 권리잖아요.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거 교통 부분에 있어서 우리의 권리를 김포 시민들도 그렇고 파주 시민, 고양 시민들도 찾을 수 있도록 정말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 교각을 만들거나 할 때는 물론 투자금이 들어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회수는 당연한데 그 회수를 다 한 다음에도 이렇게 부당하게 이용료를 받는다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거고요. 철폐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산대교 주식회사에서도 정말 다리의 순 기능과 그 아름다운 마음을 국민에게 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늘 행복한 권리, 또 국민의 권리를 우리가 누리면서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포는 정말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 생각하고요. 김포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김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일산대교를 이용할 때 해 뜨는 것도 보고 해지는 것도 보고 정말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김포가 됐으면 바라는데 이 일산대교의 통행료 하나 때문에 거부감을 느낀다고 그러면 정말 그것은 빨리 없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지금 일산대교 유료화에 대한 부당함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많은 시민들이 나몰라라 하지 마시고 다같이 힘을 합쳐서 이것을 빨리 없애는 데 노력하는 것에 앞장 서 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난희 회원(김포시육상연맹)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 피켓을 들고 서명하고 있다

이난희 회원(김포시육상연맹)

여기 일산대교를 많이 이용합니다. 많이 이용해요. 하루에 못해도 한두 번 정도는 이용합니다.

1월 1일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1인 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어 덕분에 해뜨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해뜨는 거 김포에서 30년을 살았는데, 나 이거 김포에서 신년 아침 해 뜨는거 처음 보는 거예요. 진짜.

일산대교 통행료 유료화, 저는 김포 시민으로서 너무 억울하죠. 이것도 도로가 이렇게 5분 거리밖에 안 되는데요. 이거 돈을 낸다는 게 너무 화가 나는데 지난번에 무료화 됐었잖아요. 다시 이러니까 사람 기만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너무 화가 나서 저도 이렇게 동참하게 됐습니다. 일산대교 통행료 유료화에 대한 얘기들 많이 하죠.

자영업 하고 있습니다. 많이 활동을 하면서 보험 대리점 운영하고 있거든요. 일산대교가 지금 5분 거리밖에 안 되는데, 매번 이렇게 돈을 낸다는 게 너무 안타깝죠. 어디 다리를 이렇게 돈 내는 데 있나요. 꼭 무료화가 될 수 있도록 새해 첫날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가 나왔으니까 꼭 될 거라고 저는 믿고 있거든요.

올해는 코로나 물러가고. 하는 사업 다 잘 되고 모든 사람들 다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무료화 돼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될 때까지. 가서 또 우리 저기 만나는 사람들한테 다 일찍 나와가지고 누구라도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추천하려고요. 저희 직원들한테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첫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에 참여한 대한예총 김포지부 최다예 회장과 김포시육상연맹 이난희 회원을 김포시육상연맹 김인섭 회장과 김인호 부회장, 김영직 이사 등 임원들이 격려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