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사)예술과 인간개발, 한국천주교샬레시오회 샬레시오 청소년센터와 MOU 체결지원센터 MOU 및 수도권 청소년보호관찰대상 지원
   

사단법인 예술과 인간개발이 지난 27일 (재)한국천주교샬레시오회 샬레시오 청소년센터와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서적 지원을 통한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번 MOU는 4차산업 시대의 흐름에 맞춘 VR, AR, 인터랙티브 등의 디지털 체험을 통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인 ‘힐링아트테크’를 중심으로 하는 업무협약으로서 이목을 끌고 있다

사단법인 예술과 인간개발은 2019년부터 3년간 서울 경기지역의 위기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후원을 통해 개발된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2021년 12월 현재 서울준법지원센터를 비롯하여 7개 기관에서 총 3000여명의 청소년들이 힐링아트테크 프로그램에서 개발된 10개 콘텐츠를 통해 정서지원을 받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에 대해 예술과인간개발의 김현진 예술치료학박사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른 예술치료인 힐링아트테크는 디지털세대에 적응된 세대에 맞는 매체로 가상공간에서의 자기표현은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촉진시키며 현실에서의 건강한 심리 발달과 정서적 회복에 도움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3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축적된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앞으로 심리치유에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샬레시오청소년 센터에서의 힐링아트테크 프로그램은 VR 콘텐츠 7종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3종과 다양한 예술작업을 함께 병행하며 총 15회가 실시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