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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생각을 모아, 다시 무료화로 편안하게”현장인터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9
   
▲ 송혜령 원장(그린숲 어린이집)

12월 6일 송혜령 원장(그린숲 어린이집)이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이른아침 일산대교를 찾아 통행료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저는 김포로 12년도에 이사를 왔어요. 2012년도 이사를 왔는데 처음 인제 조금 개발되면서 한강 신도시화 되면서 이사를 온 사람이에요. 김포시민 한 사람으로서 참가를 했고요. 저희가 무료화가 됐다가 다시 유료화 되는 걸로 인해서 안타까워 오늘의 릴레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저희의 대안이 받아들여져서 한 번 더 생각을 해 주시면서 다시 무료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한강 도로가 있지만, 어쨌든 서울로 나올려고 해도 일산대교를 이용하고 서울의 한강 북쪽에 나가려면 일산대교를 많이 이용을 하게 됩니다. 외곽도로나 이런곳을 가게 될 경우 많이 이용하고 있고 어쨌든 일산대교를 이용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직접 나와서 일인 시위를 참여한다 뭐 이런거는 없었어요. 그런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고, 지금은 힘이 들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작은 도움이 되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학원을 일산쪽으로 다녔어요. 고등학교 아이 학원에 다녔어요. 그래서 하루에 두 번 정도 하루에 왔다갔다하고 픽업을 하니까요. 안되면 버스를 이용을 했겠지만 제가 가는 날에 픽업할 때는 항상 통행료를 내고 다녔어요.”

"김포는 어쨌든 지금까지 있으면서 많이 변화가 있었잖아요. 지금도 물론 아이를 키우기 좋은 곳이다. 그리고 살기 좋은 곳이다. 편안 곳이다. 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로 인해서 저희 친정 어머님도 이사를 오시고, 이렇게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살게 되는 것 같아요. 김포시와 주변이 조금 더 많이 발전하고, 더 많은 혜택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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