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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운영 앞두고 좌담회 열려
   

김포시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급식 좌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좌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학부모 및 생산자, 관련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학교급식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좌담회에는 △최재웅 김포시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장 겸 센터장 △박정미 금파초 영양교사 △길청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비상임이사 △최명진 김포시의회 의원 △윤용철 김포시 농정과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좌담회는 오는 2023년부터 운영될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와 관련한 의견수렴을 위해 개최돼 주제발표와 사전 설문조사에 응하신 학부모들의 질문에 답변, 과일 간식 이슈 및 농업에 대한 의견 등 학교급식과 관련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최명진 시의원은 자유토론에서 “사회보장제도 중에 의식주가 기본으로서 먹거리기본권을 언급하며, 개발보다도 먼저인 것이 먹거리 정책이다.”라고 강조했다.

윤용철 농정과장은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를 준비하며 급식 현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차후에는 학부모, 생산자도 참여하여 관계자들간에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 김포시 학교급식 좌담회를 시청하시려면 유튜브에서 “김포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검색하거나 https://youtu.be/QowQkKHyflA?t=1266 를 클릭하면 시청 할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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