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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김포 걸포4지구에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 건립 추진레저·쇼핑·놀이·체험·문화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형 공간 구상
   

김포시 걸포동 57-1번지 일원 83만 5,944㎡에 추진되는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플랫폼이 결합된 공간가치를 창출하는 종합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2013년 설립됐다.

시는 14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김광호 PFV대표, ㈜신세계프라퍼티 이형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 건립에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김포시 도심에 첫 번째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이 들어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단순한 수익형 쇼핑시설이 아닌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미래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구상하는 것”이라며 “레저·쇼핑·놀이·체험·문화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들과의 차별성을 갖춰 김포시와 김포시민 기대 이상의 공간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17년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김포도시관리공사와 민간이 SPC를 설립해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으로 (주)신세계프라퍼티는 66,000㎡에 복합쇼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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