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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상의, 김포세무서장 초청특강 간담회 개최
   

김포상공회의소가 지난 6일 나교석 김포세무서장을 초청해 레스트호텔(장기동)에서 특강을 경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특강 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참석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 마스크 착용·발열체크·손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이규식 김포상의회장과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김포시의장, 김주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포상공회의소 임원진, 읍·면·동 및 기업인협의회 회장, 상생·이업종교류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 유튜브로 생중계를 통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인들도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법률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했다.

나교석 세무서장은 ‘납세자 권리구제 제도와 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와 관련된 국세기본법 내용과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김포세무서의 세정지원 등을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소개했다.

이규식 김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김포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경영환경 정상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세무서장 초청특강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특강과 간담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나교석 김포세무서장은 “지역 경제가 회복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세정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해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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