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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연장을 위한 시민서명운동의 현장에서지역균형발전과 형평성을 위한 절박한 요구
  • 김인섭 김포시육상연맹 회장
  • 승인 2021.05.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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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육상연맹 회장 김인섭 입니다.

국가지정 신도시 중 서울로 관통하는 지하철이 없는 유일한 곳이 김포와 검단입니다. 오늘도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연장을 위한 시민서명운동 다녀왔습니다

내가 살고있는 김포가 발전하는 일인데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실천에 옮겼습니다.
현재 2020년 12월 기준 김포지역의 인구는 약 48만명이며 인구증가율은 0.99%로 전국 5위에 올라 있고, 검단신도시의 현재 인구 또한 18만에 이르고 있으며, 2035년 김포시와 검단신도시의 인구는 각각 76만과 33만의 인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구 100만이 넘는 거대 도시에서 대한 철도망은 단 2량으로 운영되는 김포골드라인 하나뿐입니다. 이 마저도 현재 혼잡율이 285%로에 달하고 있어 시민들은 교통이 아닌 고통을 주는 지옥철을 매일 이용하고 있습니다. 검단과 한강신도시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신도시들은 서울로 직결되는 노선이 다수 존재하거나 계획중입니다.

이에 우리 ”김포시 육상연맹“은 지역균형발전과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GTX-D원안대로 강남직결과 서울5호선(5호선) 김포연결이 이루어지기를 강력히 촉구하며 더불어 김포시민들의 절박한 요구인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연장을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동참하여 5월23일까지 총력을 다해 진행할 것입니다.

김포에 사는 모든 시민들께 호소합니다. 우리의 목표가 관철될때까지 여야 가리지 말고 선출직 되시는분들부터 똘똘 뭉쳐 모범을 보이시고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섭 김포시육상연맹 회장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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