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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항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전개

김포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일 대명항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김포어촌계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카드 사용 거부, 현금 결제 요구로 인한 이용객의 불만 해소를 통한 대명항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대명항 카드 사용을 생활화합시다'라는 내용의 어깨띠를 매고 대명항 상인들에게 현금 결제 요구 금지 및 카드 사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권장하고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안내판을 철거했다.

이광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카드 사용 거부는 결국 상인들에게 손해가 되는 행위일 뿐이며 시민들의 불편함만 초래한다"며 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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