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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세계평화문화제’ 총괄감독 위촉8개월간 열릴 문화제 킬러 콘텐츠와 세부 프로그램 개발 등 행사 총괄 기획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1 세계평화문화제’ 총괄감독으로 김연곤 감독을 지난 31일 위촉했다.

김연곤 총괄감독은 2002 한일월드컵 문화행사 팀장과 여수세계박람회 해양산업기술 총감독, 2017 서해안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총감독, 2018~2020 마포나루새우젓축제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김 총괄감독은 8개월간 김포 전역에서 개최될 ‘2021 세계평화문화제’ 의 킬러 콘텐츠와 세부 프로그램 개발, 시민참여 방안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발굴 등을 총괄 기획하게 된다.

‘2021 세계평화문화제’는 김포문화재단이 한반도의 평화정착 기여와 김포시의 이미지 제고을 위한 행사로 공연, 기념전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관식, 한강 해강안 철책제거, 세계평화포럼, 한강하구평화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학술대회와 예술이 결합된 종합문화제다.

정하영 시장은 위촉식에서 “김포는 행사는 있지만 축제는 없는 도시라는 말을 듣는다”면서 “일상의 평화, 시민 여러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평화의 문화제를 차분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연곤 총괄감독은 “생활 밀착의 공감축제를 만들겠다”면서 “실무협의를 통해 좋은 기획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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