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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홍보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김포사무소가 공익직불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지자체, 농협 등과 농업인 등에 대해 공익직불금 신청 시 유의사항 등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 중이다.

이에 따라 농관원은 공익직불금 신청(4월~5월)을 앞두고, TV, 라디오, 전문지 등 언론 홍보와 병행해, 시‧군, 읍‧면‧동에 현수막과 배너, 포스터 등을 설치하고, 공익직불금 신청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

문자메시지 , 전단지 , e-그린우편뿐만 아니라 마을별 앰프방송을 통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농관원은 신청 시 실제 경작 면적만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건축물‧콘크리트, 주차장, 도로, 자갈‧모래‧건축폐기물 적치장, 묘지 등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면적과 다른 농가에 임대한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타인 소유 농지에 경작하는 임차농지는 임대차계약서를 직불금 신청 전에 미리 작성하고 재배면적, 품목 등에 변동이 있는 경우 14일 이내 농관원에 전화, 인터넷, 방문 등으로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농관원은 공익직불금 신청 후 농업인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홍보도 추진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농업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교재를 제작해 이ㅣ달 부터 배부 중이다.

대면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농업교육포털(https://agriedu.net)을 통한 공익직불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 김선숙 소장은 "공익직불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관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공익직불금 신청 시 실제 경작면적 등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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