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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카페형 일반음식점 적발

시는 지난 19일 관내 7080 라이브카페 형태의 일반음식점 2개소를 업종 위반행위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일반음식점에서 반주 시설을 설치해 놓고 노래를 부르도록 허용하는행위는 식품위생법의‘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이다.

담당부서인 식품위생과는 수시 야간 단속을 통해 동일 위반 사례 업소를 현장 적발해 행정처분한 바 있다.

이번 적발 업소에 대해서도 영업정지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유흥시설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안내와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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