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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앞으로의 금융으로 100년을 향해 나갑니다신남철 양촌신협 이사장
   
▲ 신남철 양촌신협 이사장

양촌신협 창립 48주년, 신뢰와 나눔의 시간 
10월 15일 양촌신협(이사장, 신남철)이 창립 48주년을 맞이했다. 양촌신협은“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양촌신협, 조합원이 행복한 양촌신협”이라는 가치로 48년을 한결 같이 달려왔다.

지난 48년은 신뢰와 나눔으로 성장해 왔던 시간이며 앞으로의 금융으로 1천 5백억 달성과 100년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각오이다.

신남철 양촌신협 18대 이사장은“양촌신협의 지속발전 및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공헌해 온 역할을 생각하면 자랑스럽다. 100년을 향한 우수조합 양촌신협의 미래를 위해 조합원 및 전 임직원과 함께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가는 조합원들이 많이 계시다. 몸은 밖에 나가 있어도 경제활동은 양촌신협을 꼭 이용하는 조합원, 준조합원들이 계셔서 든든하다.‘우리 조합’이라고 말하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이 우리 조합의 가치이며 힘이다.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14명의 직원들도 모두 한결같은 조합의 성장동력이다.

조합과 조합원을 위해 헌신을 다해 일해오고 있다”라고 말하는 신남철 이사장은 ‘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하여’라는 신협의 정신이야말로 모든 이들이 공유해야 할 가치이자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19만 5천원이 7천명의 조합원과 1100억의 조합자산으로
 초창기 15인 발기에 이어 1972년 양곡교회신자 50명이 창립총회를 열고 출자금 195,660원을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모범조합으로서 사업을 진행해 온 양촌신협은 2020년 현재 7천명이 넘는 조합원과 1120억원의 조합자산을 달성한 우수 신협이다. 2019년 조합자산 1천억 달성, 구래지점업무개시로 350억 규모로 성장, 3년차를 달리고 있으며 신도시 주민들을 위한 금융으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또한 마산지점을 매입해 마산동자동화무인지점업무를 개시했다.
사업평가우수조합선정(2011)으로 빛을 더하며 두레정신과 함께 신협 본래의 정신을 지키려 노력을 다해오고 있다. 신협중앙회 인천경기지역 CS평가 공동 1위(2015)를 비롯해 사회공헌활동부문 신협중앙회장 표창(2015), 신협중앙회 종합성과평가우수조합 달성(2015)등의 족적을 나타내며 역동적인 신협운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에 서 있다.


지역사회 성장에 남다른 가치와 헌신으로
특히 양촌신협은 신협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실현하는데 주력하며 환원활동에 남다른 가치와 헌신을 더해오고 있다.

환경정화운동 봉성포천 살리기활동개시(2011)대한적십자사 양촌봉사회 창립(2012) 양촌장학회의 창립(2014)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인재를 발굴 지원해오는 한편, 양촌신협내에도 장학금제도를 두고 시대에 발맞추어 창조적이고 특색 있는 장학생 선발과정을 통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사회적금융 거점 신협(2018)인 양촌신협은 사회적 경제활성화를 위한 김포시와 상호협약(2018) 60세 이하 DMZ평화여행(2019), 양촌신협과 함께하는 역사탐방(2019) 온세상나눔 집수리 및 난방물품 봉사(2019), 조합원 고희연(2019)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행복한 집 프로젝트 실시등 지역사회금융은 물론 지역사회활성화를 위한 공헌으로 빛나고 있다.

앞으로의 금융으로 비전과 백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양촌신협, 
앞으로도 상록수와 같이 푸르름을 더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만인을 위한 헌신과 섬김을 실천해나가길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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