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포토뉴스
김포농협, 우수하나로마트 1그룹 일등달성 영예코로나19 추석에 24억 6천 8백 여 만원 매출 올려
   

김포농협(조합장, 김명희)이 2020년 8월말 특별업적 평가 우수 하나로마트 분야 제1그룹에서 최고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기간의 누계기준으로 1 그룹 내 1위 달성의 영예이다.

하나로유통 본사와 통합행사협약을 체결한 전국 1077개 농협 중에 5개 그룹 중 김포농협은 제1그룹에 속해 있다.

김명희 조합장은 “이 모든 영예는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더욱 김포농협을 믿고 찾아주시는 소비자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었기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농협은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서 추석매출 13일을 기준하여 전년도 17억 8천6백31만 7천원 매출대비 6억8천1백 6십3만7천원을 상회한 24억 6천 7백 9십5만4천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매출로 김포농협 유통사업부 내방고객은 6만3천6백2십8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푸드매출도 2억 3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와 상관없이 매출고공행진이 이어졌다.

엄경렬 상무는 “특별히 추석매출에는 48명의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더불어 대학생 아르바이트 10명의 일자리 창출도 가능했습니다. 로컬푸드 생산도 지역생산과 지역소비로 100% 가능한 날이 다가옵니다. 김포생산포도와 배는 완판되어 지역생산품이 없어서 못 팔았습니다. 김포특산물 초지일관 떡국의 경우도 제주 여수 대구 일산 안산 화성 등 30곳 이상에 나가며 김포를 알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