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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서예사랑이 선보이는 새눌캘리그라피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김포아트홀서 열려
   

새눌캘리그라피 우공서예사랑전이 이달 9일부터 오후 15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캘리그라피 문화를 선도하는 우공서예사랑 회원들의 엄선된 작품 7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40여년 동안 오로지 후학 양성을 위한 외길을 걸어론 새눌 김인순 선생의 지도로 준비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일상을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기에 더욱 큰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눌 김인순 선생은 초대의 글에서 “사람과 사람이 기대어 쉴 수 없는 오늘,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고대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눌캘리그라피 우공서예사랑전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 <김포아트홀>에서 펼쳐지며 (재)김포문화재단이 후원한다.

[ 새눌캘리그라피 우공서예사랑전 ]

​* 전시일시 : 2020.9.9(수)~9.15(화)

* 초대일시 : 2020.9.9(수) 오후5시

* 전시장소 : 김포아트홀 전시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 주최 : 우공서예사랑

* 후원 : (재)김포문화재단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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