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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행정복지센터 직원 ‘전원 음성’24일 하루 동안 97~99번 3명 확진자 추가 발생

김포시가 통진읍행정복지센터 근무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영인 MC빌딩을 방문한 평택시 51~54번 확진자와 접촉한 김포 90번, 91번 확진자가 지난 19일 센터 자체 행사에 참석한 것이 뒤늦게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3일 통진읍 근무자 등 총 97명을 모두 전수 검사했다.

앞서 행사에서 이들과 접촉한 정하영 시장도 이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22일 오후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아 음성판정을 받았다.

김포시는 이와 함께 인천 부평 갈릴리장로교회 관련 초등학교 같은 층 등교생과 교직원, 돌봄 반 등 155명을 23일 긴급 전수조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김포지역에선 이날 인천시 서구 간재울중학교 관련 50대 여성 확진자(97번)와 북변동 거주 70대 부부(98, 99번) 등 총 3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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