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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원 “돌머리 강좌” 개설나는 어떤 곳에서 살고 있을까? 내가 사는 곳에는 누가 살았었을까?

김포문화원이 우리가 사는 곳을 소개하는 '돌머리강좌'를 9월 개설한다.

‘돌머리’는 머리가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니고 김포 한강 변 마을에 옛부터 내려 오는 지명이다.

돌머리강좌는 ⓵강(江)을 따라 양쪽(강화 개풍군)을 살펴보는 역사적인 사건 ⓶고지도와 기록으로 보는 김포와 통진문화 ⓷김포에 전해오는 옛이야기 ⓸고려, 조선 시대 인문학(작품) ⓸김포 유형문화와 무형문화 중 선택한 내용을 수강할 수 있다.

1회 강의는 2시간으로 교육과정은 상황에 따라 내용을 분리하거나 합쳐 운영될 계획이다.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하며 개인별 수강신청은 받지 않는다. 단체나 모임을 상대로 처음 개설하는 프로그램으로 7팀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공직자, 단체, 모임, 정치인, 정당인, 학생동아리, 친구모임. 이웃가족, 평소 친하지 않은 사람들의 모임 등 신청자가 단체를 구성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없으나 수강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한 단체 당 11명 이내로 구성해야 한다.

강좌 일시는 평일 오전·오후·저녁 중 2시간으로 신청 단체와 본원이 협의해서 결정하며 장소는 김포문화원 강의실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며 신청서는 문화원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된다. 수강료는 없으나 음료 및 차, 간식 등은 신청자가 준비해서 가져올 수 있다.

강사는 문화원 사무국장이며, 신청서 내려받기와 기타 자세한 내용은 문화원 홈페이지(http://gimpomunhwa.or.kr)를 참고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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