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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과 월곶면서 창고 공장 화재 잇달아
   
 

지난 21일 오후 5시 54분께 하성면의 한 절삭가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일반철골구조의 샌드위치패널 2동(바닥면적 232.43㎡)을 모두 태우고 출통한 소방서에 의해 2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공장 내부에 있던 머시닝센터 등의 장비 등이 불에 탔다.

이에 앞서 월곶면 고양리의 한 개농장<사진>에서 오전 10시39분께 불이 나,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농장내 있던 200여마리의 개가 불에 타거나 연기를 마셨다.

또, 연면적 192㎡의 샌드위치판넬조 건물 1동과 컨테이너1동을 태우고 불이 난지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와 공장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원인을 조상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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