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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4·15>박상혁 김포시을 후보 등록 후 "새로운 김포, 시민 열망 실현하겠다”선거슬로건‘바꾸면 된다 김포가 뜬다’... GTX-D, 지하철5호선 등 공약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박상혁 예비후보<사진>가 26일 김포시 선관위를 방문해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전 청와대 행정관인 박 후보는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지난 3월 5일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박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집권여당 국회의원 후보로서 당정청과 함께 새로운 김포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김포에는 젊고 유능한 중앙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청와대·서울시·국회 경험을 살려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후보등록 박 후보는 이기형 도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 답사에 나섰다.

신도시의 가장 큰 문제로 지목되고 있는 교육환경 현안해결을 위해 운유초와 구래초 공사현장에 이어 착공이 예정된 운양도서관 부지도 방문했다.

박 후보는 상공회의소, 장애인연합회, 새터민모임 등 관내의 다양한 단체와 조직과 만나 현안 간담회와 함께 양촌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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