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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4·15>김포갑 유영록 예비후보, “N번방 가해자 강력 처벌” 촉구
   

유영록(전 민선 5~6기 김포시장) 김포시 갑 무소속 예비후보가 24일‘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사건’에 대한 신상 공개 등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N번방 가해자 강력 처벌' 국민청원이 200만 명을 넘어갔다"며 "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이번 사건을 보며 분노하면서도 이런 사건을 예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욱 더 안타깝다"며 분개했다.

이어“안전한 대한민국, 믿을 수 있는 김포와 여성, 아이들이 당연한 권리를 보장 받고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영록 예비후보는 또, “주범 신상 공개, 참여자의 공범 입법화, 피해자 피해 구제 제도화, 신고자 포상제도 강화 등 유사 사건 재발을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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