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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페인트 공장 화재소방수와 섞여 페인트 소제 농수로 유출...긴급 방제작업
   

지난 7일 오후 4시 40분께 운양동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가건축물 2개동이 전소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진압차량 21대, 진압인원 50명을 투입해 오후 5시 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하지만 공장 내에 있던 분말 페인트로 추정되는 폐인트 소재가 소방수와 섞여 인근 농수로로 흘러들면서 김포시가 직원을 동원해 긴급방제작업에 들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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