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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전 시장,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재선 시장 경험으로 다시 한번 김포발전에 헌신하겠다"
   
 

유영록 전 김포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내년 4월15일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유 전 시장은 17일 김포시 갑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곧바로 김포5일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명함을 건네며 출마 인사를 대신했다.

유 전 시장은 “김포시 인구가 40만명을 넘어서서 2020년 59만명, 2035년 68만명을 바라보고 있다. 도시 규모가 거의 두 배 수준까지 늘어나는 격변기에 자리하고 있는 지금, 김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경기도의회 의정활동과 민선 5~6기 재선의 시정 경험을 토대로 다시 한 번 김포 발전을 위해 온힘을 바치겠다는 다짐 하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의견 제시와 관심을 당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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