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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글로벌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그 날까지최영일 회장 ㈜서인 인더스 대표이사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MAIN-BIZ)협회 김포지회
   
▲ 최영일 대표이사 (주) 서인인더스

최영일 회장은 중소기업이 글로벌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메인비즈협회김포지회를 이끌며 공헌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MAIN-BIZ)는 경영(Management), 혁신(Innovation), 기업(business)의 합성어를 조합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을 말한다. 각종 금융지원과 교육훈련지원, 정부사업신청시 가점부여혜택과 굿모닝 CEO학습무료참석과 KED 기업신용조회 서비스 이용료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메인비즈협회 김포지회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사 및 가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개발하고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협력을 통해 상호 회원사들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범적인 기업경영마인드로 글로벌하게

최영일 회장은 메인비즈협회 김포지회의 성장은 물론 주력 기업인 ㈜서인 인더스의 대표이사로 튼실하고 안정적인 기업운영에도 빈틈이 없다.

ISO9001(품질), ISO14001(환경) 인증 기업으로 1997년부터 알차게 성장해온 안정적인 바탕위에 고객만족을 최우선의 목표로 I.C Shipping TUBE, DATA STRIP,자동차용 벨트카바, 자동차 와이퍼포장용 TUBE, 와이퍼용 SPLINE(P.C)등의 제품을 압출 생산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최영일 회장의 모범적인 기업경영마인드와 가족으로 여기는 편안한 리더십이 빛을 발하며 생산 현장의 소리 역시 힘차게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내비의 안내를 받아 도착한 회사는 11월의 햇살을 가득안은 안정감이 있었다. 1층 현관문을 활짝 열면서 반겨준 최영철 회장의 소탈한 모습이 퍽 오픈되어 있고 인상적이라고 느꼈다.

권위적인 공간이기보다는 실질적인 업무를 관장하는 분위기의 집무실에는 작은 물방아 소리와 소나무 분재가 어우러져 시선을 편하게 이끌어주고 평화롭게 했다.

실질적인 비젼과 성장을 위해 귀빈처럼 여기는 직원들과 함께 ㈜서인 인더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영일 회장(64).

1997년에 김포에 인연이 되고 기업을 열었다. 아직 일산대교가 없을 때, 일산에서 건너와 김포사람이 되었다.

“일산에서 건너와 사우동에 거주했고 장기동 청송에 살다가 현재, 구래동에 거주하며 6킬로미터에 회사가 위치하고 있는 통진읍 가현로 249-14로 출. 퇴근하고 있다”라고 밝히는 그에게서는 주거와 기업과의 거리에서조차 지나친 시간의 소비를 없앤 합리적인 결정이 돋보였다.

이미 두 아들을 모두 글로벌한 시각으로 길러냈다. 큰 아들은 일본에서 사업체를 경영하는 젊은 경영인으로,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다양한 시각의 학습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인재로 성장해 가고 있다.

일본에서 기업을 하고 있는 큰 아들이 선물했다는 전기차 BMW스토리가 독특하고 깜짝놀랄만 했다. 소위 “팔팔하게 88세까지”의 의미를 담은 효성스런 선물이기 때문이다. 36세 큰 아들이 일본에서 사업을 하며 아버지를 위해 마련해준 비엠더불유 차량, 통큰 아들이 아버지에게 느끼는 존경심이 짐작된다.

글로벌한 환경속에서 지속가능한 기업을 이끌게 되기를 노력해 가며 부친에게 장수하시라는 효심스토리를 담은 선물로 아버지 최영일, 그의 인생에 답했다. 차량 넘버 뒷자리가 8888이다.

넘버의 의미가 88세까지 팔팔하게 살라는 의미란다.

글로벌한 생각과 기업구도에 맞는 기업, 성공한 기업인으로 가정부터 기업까지 기초를 든든하게 다졌다는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만난 인연은 귀인, 해피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최영일 회장은 우선 사업상 만나는 인연을 정중하고 완벽하며 진심을 다해 소중하게 가꾸어가며 사업도 인생도 풍성한 구도를 쌓고 이루어 왔다.

“호주 바이어가 1년에 한 두 번 방문하는데 신뢰관계가 깊다. 2천년도 초반부터 만나 지금은 20년, 워낙 신뢰관계가 좋아 오더를 내리면 선 송금할 정도로 신뢰관계가 두텁다. 부산에서 시드니까지 20일 걸려 보낸 제품이 못쓰게 된 경우가 있었다.

다시 재생산해서 항공으로 보내기까지 제품이 1억원이라면 항공료가 2억원이 들어도 빠른 시간 내 다시 생산 공급했다. 그런 과정에서 깊은 신뢰 관계가 형성된 것 같다. 지금까지 20년 한결 같이 좋다. 전 세계를 같이 여행할 계획을 세울 정도로 해피한 비즈니스파트너를 만났다.” 2019 겨울이면 해피한 파트너가 한국 김포의 최영일 회장을 만나러 온단다. 이야기만으로도 좋기만 한 글로벌한 인연이다.

“서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귀인은 외부에도 있지만 내부에도 있다. 우리 회사의 노 이사 같은 이는 내부의 귀인이다. 처음 시작할 때 같이 태국의 공장에 나갔다가 다시 사업의 파트너로 입사 후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퇴사율이 작은 회사이다. 대기업만큼은 안 주어도 퇴사가 없다.”고 밝히는 듬직한 바위 같은 사장님 곁에 머무르는 직원들은 이유가 있다.

최영철 회장은 팔십 구십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골프 수준급, 튼실한 기업운영, (주)서인 인더스를 넘어 메인비즈협회김포지회에서 신선한 공기를 교류하며 기업인들을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최영일 회장은 신사이다.

그와 만나는 동안 진지하고 윤기와 정감, 그리고 생기가 돋았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살 맛이 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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