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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재단, 새마을회와 '위기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9일 새마을운동중앙회 김포시새마을회와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정일성 김포시새마을회장과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공공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민간자원 확보의 자리가 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및 효율적 보호체계 형성을 위한 상호연계를 강화하고 위기청소년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활동 지원, 지역사회 생명, 평화, 공경운동에 연계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상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시 청소년들이 그늘 없이 밝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공기관과 민간자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언제든지 청소년전화1388(984-1388)로 전화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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