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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 위주로 편성”정하영 시장 내년도 중점 사업 관련 현장점검 ... 주민대표와 간담회 개최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정하영 시장이 주민대표를 만나 의견을 수렴했다.

정하영 시장은 지난 5일 신도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중점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대표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정하영 시장은 장기역 내 스마트도서관 설치, 장기동 상업지구 내 도로환경정비, 장기동 단독주택지구 내 도로환경정비,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무대 설치, 구래동 공영주차장 설치, 운양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공영주차장 설치, 신도시 내 정류소 개선 등 그동안 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신도시 주민들의 대표적인 민원인 주차공간 부족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추가 확충하기로 하고 주차난 실태와 주차장 예상 부지를 점검했다.

정 시장은 현장점검에 이어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도시 주민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정하영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첫 해인 올해는 그동안 소외됐던 북부 5개 읍면지역에 최소한의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데 예산의 상당 부분을 투여했다. 내년에는 신도시 지역의 부족한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예산을 집중하려 한다”며 “이것만은 꼭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면 말해 달라”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신도시 지역 동장을 비롯 통장단 회장, 주민자치위원회 회장들이 참석해 △공원 내 물놀이 시설 설치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위한 이동형 CCTV 추가 설치 △점심시간 주차허용 시간대 확대 △라베니체 금빛수로 활용방안 등 지역별로 숙원사업 해결을 건의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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