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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선·후배가 함께하는 추계 문화행사개최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
   

 19일 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회장 양재완)는 김포시관내초등학교 전. 현직총동문회장단 60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정동일원에서 2019년도“선·후배가 함께하는 추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양재완 회장은“지금까지 가을행사를 문수산 등산을 주로 해왔는데 바쁜 일정을 가진 회장님들이 바쁜 중에 보다 더 문화융성시대에 맞게 문화에 푹 빠져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계문화행사를 준비해왔다. 오늘 많은 회장님들이 함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면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회장단은 근대문화 유산 1번지로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는 서울 중구 정동 일원에서‘을사늑약이 체결된 덕수궁 중명전’을 비롯한 근대문화 유산 답사 및 전통공연 관람 등 문화유산 답사로 해설을 듣는 투어코스에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덕수궁 증명전을 비롯해 러시아공사관,  정동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항일활동의 거점이었던 정동교회,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을 돌아보고‘궁: 장녹수전’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준사무총장도“시월의 어느 멋진 날이 되시기를 바란다. 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 각 학교 회장님들이 오늘 많은 참석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 끊임없이 이어져 발전되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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