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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복지관, 개관 5주년 마을잔치 연기 결정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 동참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통진읍)이 지난 17일과 18일 파주와 연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따라 오는 27일 예정된 개관 5주년 마을잔치를 잠정 연기했다.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사태가 마무리가 되면 11월 중 마을잔치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며 "사전 구입한 마을잔치 티켓은 연기된 행사에서 사용가능하다"고 전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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