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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여성독립여성운동가 특별 기획전시회 미래를 여는 100년의 기억, 김포여성독립운동가 이경덕
   

꼭 가볼만한 전시회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김포아트홀전시실에서 “여성독립운동가, 미래를 여는 100년의 기억”으로 열린다. 

김포시양성평등주간 중 특별한 이 기획전시회는 김포시여성독립운동가 이경덕(이살눔) 100년의 소중한 기억을 되살리고, 오늘날  양성이 평등하게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는데 바른 이정표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김포사람인 이경덕선생은 1919년 당시 33세의 나이로 성서학교학생이었으며 김포군 월곶면 고양리에서 성태영, 백일환 등과 함게 독립만세 시위 운동을 계획하고 3월 22일 군하리 장터에 모인 수백명의 시위군중에게 태극기를 배부해주며 독립 만세를 고창하고 시위행진을 하다가 일경에 피체되었으며 징역 6월형을 언도받고 옥교를 치루었다. 

이후 알수 없는 병으로 사망하여 어느 공동묘지에 묻혔으나 지금은 묘지를 찾을 수 없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를 추서했다.

한편 김포시 양성평등주간에는 기념식 및 “김포시여성독립운동가 이경덕 다큐멘터리 상영”을 비롯해 김포시민정책발언대, 문화공연, 양성평등명사특강, 북콘서트, 부대행사 , 사회적기업홍보 및 부스운영등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게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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