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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협 경기미술 문인화 대전 대상 수상의 영예
인우 김혜숙 작가
제55회 경기미술문인화대전 대상 수상작

신흥균 화백의 문하생인 평산방 김혜숙(52) 홍보위원이 제 55회 한국미술협회 경기미술대전 문인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화제이다. 평산방으로서는 연지 도순옥부회장의 대상 수상 이후 2번째 대상을 김혜숙 홍보위원이 수상하면서 평산방 회원들의 작품활동과 비젼에 활력과 힘을 불어 넣고 있다.

김혜숙 작가는 붓을 처음 잡고 1년, 그리고 평산방에서 6년 동안 사군자 등 문인화 작품활동에 집중하며 면학한 이래 55회 경기미술문인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대내외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혜숙 작가는 이미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에 김포시 대표로 출전해 현장휘호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일찍부터 그 기예를 주목받아 오고 있던 중이다.  

수상자인 김혜숙 작가는 “생각지 않은 대상을 받은 것은 행운이었다. 오래 그린 분들이 계신데 분에 넘치는 상이다. 먹색으로만 표현하는 문인화는 어려우면서도 매력이 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작품구도와 기운의 생동, 획이나 선, 채색의 조화로움, 먹물의 농.중.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 모든 것이 그림에 담겨야 한다. 그것이 매력적이고 적성과 제 취미생활에 잘 맞았다”

더 좋은 전문가가 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위해 기회와 준비를 다하기 위해 수원대 대학원 문인화 전문가과정을 마치며 졸업 작품을 하는 중이라고도 밝혔다.

또한 평산방의 신흥균 화백에게 공을 돌리며 “교수님이 많이 가르쳐 주시려 노력하시면서 누구보다도 많이 그리시는 분” “기를 모아 일필휘지로 그려야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라고 가르침을 받았으며 “연륜과 내공” 을 겸비한 신 화백에 대해 존경을 표했다.

한편 김혜숙 작가는 풍무동 소재 히즈메디병원의 부원장겸 홍보이사이기도 하다. 17년 전 꾸러기 소아과로 365일 진료로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병원으로 영향력을 가져왔으며 비젼과 미션에 충실한 전문의료기관으로써  준 종합병원인 히즈메디(유현수 원장)병원 13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김포시민들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의료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주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화부문특선(미협)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미협)
목우회 한국화부문 특선
경기미술대전 특·입선
제55회 경기미술문인화대전 대상 수상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 최우수
한인교류전
한중교류전(2019)
행주미술대전 심사위원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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