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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항 김포물류유통단지 발전 방안 간담회 열려
   

16일, 경인항 김포물류유통단지협의회는 마리나베이 서울 호텔에서 경인항 김포물류유통단지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포시,김포시의회 김포지역언론사 대표,김포상공회의소 관계자와 회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전방안 간담회에서는 김재관 박사의 활성화를 위한 선결과제의 발표 및 아라뱃길 김포를 핫플레이스로 만들 활성화 방안과 질의 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7년차에 들어선 협의회는 30여 업체가 참여하여 경인항 김포물류 유통단지 활성화을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으며 환경부는‘경인 아라뱃길 공론화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최태은 협의회 회장은“아라뱃길 발전방안에 있어 인천은 뱃길이 길지만 접근성이 없는데 비해 김포는 짧은 구간이지만 접근성이 좋은 소중한 자산이다. 인터체인지가 필요하다.

경인항의 큰 세수에 비해 국도연결과 접근성에 200-300억 투자는 큰 것이 아니라”며“48번 국도와의 연결성과 대중교통연결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은“수도권규제법 그린벨트, 군사보호지역등이 발목을 잡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행정구역은 나뉘어있지만 인천과 김포의 상생의 발전모색이 중요하다.

김포는 미래발전 잠재력이 큰 도시”임을 강조하며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전종익 국장은“경인아라뱃길과 물류단지로의 48국도 접근성의 문제는 비용의 문제”라며 한강로와 외곽순환도로 두방향의 연결에는 377억이 소요되며 2021년에 착공예정이라고 밝히고 현 69번 버스노선이 40분 배차 간격은 20분으로 변경계획이라고 답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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