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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마음 두드림'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5월 21일)을 기념해 오는 26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2019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로 '마음 두드림’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마음 두드림'은 ‘차이를 즐기자’를 주제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다양성 캠페인을 비롯해 춤 테라피, 통합예술표현, 공동미술 등 다채로운 체험이 선착순 무료로 운영된다.

록과 클래식을 접목한 어쿠스틱 밴드 가능동밴드와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강아솔, 팝페라 에클레시아, 퓨전국악 우드블리의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도 펼쳐진다.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와 함께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문화다양성 어린이 그리기대회’도 개최된다.

문화다양성을 즐기기 위한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 주간(5월 21일~27일)동안 계속된다. 주간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과 23일에는 월곶문화센터에서 문화다양성 영화제를 개최하여 김포문화재단 창작영화 3편을 상영하고 27일에는 김포아트홀에서 알베르토 몬디(방송인)을 초청해‘틀림이 아닌 다름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연회도 마련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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