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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주택화재로 사망자 발생
   

지난 5일 오후 11시 48분께 통진읍 서암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방안에 있던 A씨(63)가 사망하고 한식 벽돌조 함석지붕 1층 1동 연면적 221.1㎡를 태워 집기류 등 23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를 신고한 B씨는 집에서 쉬고 있던 중 갑자기 어디선가 '펑'하는 소리가 들린 뒤 나와 보니 검은 연기가 보여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최초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도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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