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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大 한광식 교수,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김포대학교 한광식 교수(58.사진))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난 9일 선임됐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규제개혁 추진 등 민간의 활력을 최대한 활용한 차별화된 특화사업 발굴 등을 위해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맡고 있으며, 정부위원(14개 정부부처 차관)과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지역특화발전특구는 150개 지자체에서 196개가 운영되고 있다.

한광식 교수는 그 동안 지역사업과 관련된 연구와 자문, 컨설팅 등을 수행해 왔다.

주요경력으로는 사단법인 한국지역산업진흥학회 초대회장, 사단법인 지역특화자원사업화연구센터 회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사업 평가자문단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 평가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사업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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