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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수 한강시민경제포럼대표,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임명문재인 정부 개혁 뒷받침해 2020년 총선 승리 견인
   
 

이회수 김포한강시민경제포럼대표(사진)가 지난 4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당 정책위(의장 김태년) 부의장단에 선임됐다.

이회수 대표를 비롯해 이날 부의장단에 선임된 67명의 임기는 이해찬 당대표 임기인 2020년 8월까지다.

이번 정책위 부의장 선출에는 전국에서 300여명이 신청해 집권여당의 위상과 역할에 맞게 3개월에 걸친 엄격한 검토와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역과 부문에서 당을 위해 헌신해 온 인사들이 임명됐다.

정책위 부의장단은 중앙당 정책과 연계해 지역에서의 정부여당 정책홍보활동 강화와 지역의 민생경제 현안 이슈 및 지역발전 정책 등을 중앙에 전달하는 등 소통하는 역할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개혁을 뒷받침해 20년 총선승리의 정치적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회수 부의장은 김포출신으로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체제에서 정책위 부의장을 맡아 사회적경제 정책과 고용문제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특히, 이해찬 당대표체제에서도 민생경제와 혁신경제 전문가로 신임을 얻어 정책위 부의장에 재임명됐다.

이회수 부의장은 "민주당 지도부와의 밀접한 소통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민생경제와 지역문제 등에 대한 시민여론과 해법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당의 정체성과 개혁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정책을 개발해 20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당의 정치적 기반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회수 부의장은 시민사회운동가로 2016년 5월 민주당에 영입돼 2016년 7월 김포을 지역위원장 선거에 참여해 현 정하영 시장에게 9표 차이로 석패하고 그 해 9월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됐다.

김포지역에서 2020년 4월 총선 출마를 준비중인 이 부의장은 중앙당과 연계한 정책 및 조직활동과 함께 김포시정과 관련해 정하영 시장과 협력해 김포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민간위원, 김포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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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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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아 2019-01-09 10:50:54

    우리 김포의 큰 인물이 중앙에서 더 멋지게 비상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김포를 위해 더욱 정진해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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