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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의 출판기념회 “나는 김포의 영원한 농민이다”
   

김포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이만의 회장이 “나는 김포의 영원한 농민이다”를 펴냈다. 김포아트홀에서 가진 출판기념회에는 내외빈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성황을 이루었다.

저자 이만의 회장은 솔직한 삶의 기록을 담아 고되고 힘든 농민의 삶을 함께 헤쳐나간 진솔한 이야기를 154페이지에 담아냈다.
이만의 저자는 김포풍무리에서 태어나 김포초중고를 다니고 한국방송통신대학 및 경기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를 거쳐 김포농협이사와 김포초등학교총동문회장, 김포시 미래발전위원회 위원 및 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나는 김포의 영원한 농민이다”에는 스물 셋의 나이에 다수확 경기도 1등으로 전국농업인상 수상 및 전국적으로 개인 다수확 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영광 및 정직한 농민으로 살아온 진솔한 저자의 삶의 기록과 생활이야기, 가족이야기, 뒤늦은 배움과 사회활동 등이 소상하게 나와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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