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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베풀어 복지부장관 표창받은 지보현씨
   
 

6일 지보현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성금 1,713,000원을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어려운 살림에도 해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우동 위원장 지보현씨는 좋은 일에 동참해온지 수년째, 올해도 빼놓지 않고  김포복지재단에 1,713,000원의 성금(품)을 전달해 좋은 일에 함께 해오고 있는 미담의 주인공이다.

지보현 위원장이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가운데 의미있는 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10월 16일에는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 선정되어 복지부장관표창도 수상한 바 있는 데 꾸준한 나눔의 정신을 실현해나가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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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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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심 2018-12-20 10:27:57

    좋은일 하는분들은 알려지는걸 꺼려하시고
    본인이 선한일이라는걸 모르세요~
    어려운 환경에도 꾸준한 이웃사랑 칭찬합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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