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유제옥 환경국장, 창의적인 공원관리 현장행정 추진시민행복과 주민 쉼터의 중추적 역할 당부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환경국을 이끄는 유제옥 국장이 지난 5일부터 전 부서에 대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유 국장은 5일 태풍 콩레이에 영향으로 간간이 빗줄기가 쏟아지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시설에 대한 관리상태와 지난 8월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현장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에게“시민 불편사항을 우선 처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펼쳐 달라”고 말했다.

이어 한강중앙공원 금빛수로를 시작으로 모담공원과 호수공원을 둘러보고 "중·장기적 위험요인 해소방안과 실질적인 주민 쉼터의 중추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덕인 공원관리과장은 “신속한 현장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