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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김포시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 열려
   

7월 4일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연합회장 임재호목사)가 주최하고 통진읍기독교연합회(회장 전영택목사)가 주관하는 조찬기도회가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김포시기독남성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통진읍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전영택 목사의 “하나님으로부터 온 권위”라는 설교가 있었다. 전영택 목사는 “권세는 하늘로부터 온다.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로 권위를 부여받고 백성을 위한 겸손한 기도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왕이 다윗이다.

새로 당선된 시장 및 시의원 등 위정자들이 김포를 위해 노력해 달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소외된 이들을 잘 품어 달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시정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민선 7기 김포시장으로서 첫 조찬기도에 참석한 정하영 시장은 “어머니가 오랜 기도를 해 오시고 있다. 시민들의 선택에 감사드리며 맡은 바 김포시정을 위해 열심히 잘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김포시청 신우회(회장 김진화)는 특별찬양과 애찬을 제공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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