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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준공대명항 및 대명리 주민들 하수처리시설 설치로 주거환경 개선

김포시가 대명항 및 대명리 일원 하수처리를 위한 '대명소규모하수처리시설'공사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년간 8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일처리량 280톤, 오수관로 8km, 개인 배수설비 162개소를 설치했다.

시설 준공으로 그 동안 세대별 오수처리시설을 통해 공공수역으로 배출되던 하수가 처리장으로 일괄 유입‧처리돼 대명리 인근의 환경오염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 채지인 소장은 "빈틈없는 하수처리장 운영을 통해 주민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처리장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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