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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연속 수상에 빛나는 브랜드“TOP 톱샤시”㈜톱스톡 김태식 회장 인터뷰
   
▲ 김태식 회장

하나의 영예도 어려운데 두 개의 장관상 수상이력이 눈에 확 들어왔다. 양촌읍 김포대로 1628에 위치한 ㈜톱스타 정문에는 무려 두 개의 장관상 수상을 축하하는 프래카드가 걸려있다.  

㈜톱스톡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경영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R&D부문)상을 연속 수상한 것이다. 김태식회장은 이미 2018년에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고객만족경영부분에 선정, 대한민국나눔리더대상, 창조혁신한국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김포에 위치한 (주)톱스타는 물류 전문회사이다. 충북 음성의 ㈜톱스톡 생산라인과 광주의 ㈜톱샤시, 김포의 ㈜톱스타, 의정부의 총판까지 전국 물류망을 갖추고 있다.

충북 음성의 생산공장을 주축으로 경기도 광주의 톱샤시공장과 더불어 김포는 물류전담센터이다.
130여곳의 대리점과 700여 곳의 거래처에 제품을 공급하는 물류체계를 갖추고 있다.  

외상매출 없는 튼실한 기업경영
㈜ 톱스톡은 2000년 설립된 동시에 자체브랜드 톱샤시를 론칭해 PVC 샤시 전문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톱샤시 품질향상과 연구개발로 고객들의 신뢰에 제품력으로 보답하며 전국 110곳의 대리점과 거래처는 700여곳에 달한다. 톱스톡의 샤시 제품군은 알루미늄샤시나 타 피브이씨 샤시보다 우수한 성능을 지닌 제품이라는 자부심이 그 바탕이다.

“외상을 한 푼도 안주는 회사로 5년, 10년 전부터 정평이 나있다. 2000년에 설립된 동시에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역발상을 하고 살았다. 구멍가게도 외상을 주는데 우리는 안 준다. 케씨씨가 한 달 외상을 하자고 해도 “노오”라고 했다.

자금력이 대단해서 많으니까 그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른 답이 있다. 한마디로 돈이 없기 때문에 못주는 것이다. 돈이 많으면 외상 퍼주고 많이 벌 수 있다. 돈이 없으니 물건 주고 나면 못 팔지 않나. 돈이 없으니 안주는 거다. 하하”  

“바탕은 운명공동체”라는 정신으로 “TOP 톱 샤시”를
김태식 회장이 건실하고 안정적인 기업건설을 이룩한 바탕은 운명공동체라는 생각으로 신뢰와 인간적인 관계가 밑바탕에 깔리고 상생과 화합을 지향한데 있다.

브랜드 “톱샤시”의 지속연구개발과 고품질 샤시로 시장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공동체 정신을 지향해온 것이다. 
정도가 최선의 길이라는 인식으로 창업에서부터 지금까지 동반 성장의 길을 걸어왔다.

톱스톡과 1억 원 이상의 거래를 하는 협력업체에게는 주식을 무상으로 배당하며 이익을 공유하는 독특한 경영과 매달 전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기업의 이익이 다양한 형태로 사회에 환원되도록 하고 있다.

“성취에 안주할 것만이 아니라 가치창조와 기본에 충실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동반 성장의 길이며 정도경영의 길이다”라는 김태식 회장은 경북 군위가 고향이다.

어려운 시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경험했고 이제는 글로벌 시대의 비젼과 전망, 희망을 나누는 통큰 리더이기도 하다. 
김태식 회장은  앞으로 인간수명이 150세에 달할 것이라 전망했다.

기술혁신을 통해 샤시제품군을 개발해 시장변화에 대응해 왔듯이 우리의 삶도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발전, 변화와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우리가 100세까지 살 것이라고 내다보니 이제 당연히 100세 수명을 이야기하듯이 앞으로 150살까지 인간수명을 당연시 할 날이 올거라고 생각한다”

생각이 먼저요, 생각이 곧 자본이라는 김태식 회장이 이끄는 톱스톡, 톱샤시, 톱스타의 내일은 밝다. 
사회발전과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공감경영의 산업현장이다. 그 대단한 기업의 한 축이 김포에 있다.  

주식회사 톱스톡 회장(경영학박사, 교육학박사)
미국 피드몬트대학 한국총재
세계일보 중앙위원 의장(전)
미국피드몬트대학교대학원 객원교수(PTC2010121) 
서울평화교육 문화대학원 재단총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전)
국가원로회의 원로의원/이사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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