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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송자
  • 승인 2021.04.28 16:07
  • 댓글 1
기사 댓글 1
  • 전효선 2021-04-29 20:54:06

    시를 마음에 담아 음미하는 한 순간 한 순간이 이리 소중할 수가 없네요.
    과연 참시인 임송자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리 아름다운 눈을 가진 당신을 오래오래 뵙고 싶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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