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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실 훼손 의혹 업체 "공사 전 태실 이미 훼손 상태""市가 고발한 인물 B씨와 혼동" 시민단체 주장 반박...허위사실 유포로 법적대응 검토
  • 권용국 기자
  • 승인 2019.12.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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