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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승인 2005.03.28 00:00
  • 댓글 1
기사 댓글 1
  • 긍정인 2005-04-04 13:22:40

    참으로 옳으신 지적을 하셨습니다.

    발전 모델은 있지만 테마가 없다는 지적...아마도 김포의 현 주소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인것 같습니다.

    지역 정치인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 그룹과 공직자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나는 못하지만 너는 해야 한다'는 식의 책임회피나 '어디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 는 식의 비뚤어진 아웃사이더적 사고나 행동은 이제 더 이상 없어야 겠습니다.

    언론에서도 지역과 시민의 문제를 정확하고도 진솔하게 지속적으로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포를 더 이상 덩지만 크지만 정신은 유아적 단계에 머물러 있는 기형으로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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